[#어쩌다어른] 이것만 하면 나도 일잘러가 될 수 있다? 기록 전문가가 알려주는 효과적인 메모법 | #티전드

[#어쩌다어른] 이것만 하면 나도 일잘러가 될 수 있다? 기록 전문가가 알려주는 효과적인 메모법 | #티전드

간략한 요약

이 비디오에서는 효과적인 기록 방법과 피해야 할 기록 습관에 대해 설명합니다. 핵심은 뇌에 각인시키고, 내면의 생각을 명확히 표현하며, 잊어버렸을 때 다시 꺼내 볼 수 있도록 기록하는 것입니다. 또한, 일상에서 간단하게 기록하는 습관을 통해 기억력을 향상시키고 사고력을 높일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.

  • 잊어버릴 것을 기록하는 행위는 오히려 기억을 방해할 수 있습니다.
  • 빽빽하게 내용을 베껴 쓰는 것은 깊이 있는 이해 없이 표면적인 정보만 남게 합니다.
  • 상사의 말을 그대로 받아 적기보다는 핵심을 파악하고 자신의 방식으로 구조화해야 합니다.

기록 시 피해야 할 세 가지 방식 [0:00]

잊어버릴 것을 기록하는 행위는 역설적으로 기억을 방해합니다. 잊기 쉬운 내용을 메모하는 순간, 뇌는 그 정보를 잊어버리도록 작동하여 오히려 기억을 못 하게 됩니다. 또한, 내용을 생각 없이 반복해서 베껴 쓰는 것은 깊이 있는 이해 없이 표면적인 정보만 남게 합니다. 상사의 지시를 속기하듯이 받아 적는 것 역시 효과적이지 않습니다. 상사의 말에는 개인적인 해석이 담길 수 있으므로, 핵심을 파악하고 자신의 방식으로 구조화해야 합니다.

기록의 원리 [2:36]

기록은 컴퓨터의 정보 처리 과정과 유사합니다. 정보를 입력하고 저장한 후 필요할 때 꺼내 쓰는 것처럼, 메모는 우리가 느끼고 이해한 것을 뇌에 저장했다가 다시 끄집어내는 과정입니다. 이때, 이해하고 자기화한 내용을 바로 메모하는 명시화 기법을 사용하면 기억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.

기록의 세 가지 효용 [3:39]

기록의 첫 번째 효용은 뇌에 각인시키는 것입니다. 기록 행위를 통해 자신이 기억하는 과정에 있음을 자각해야 합니다. 두 번째 효용은 내 속에 있는 것을 겉으로 끄집어내는 것입니다. 감정적인 상태를 이성적으로 체계화하여 실천 행동의 방향성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. 세 번째 효용은 잊어버렸을 때 다시 꺼내 보는 것입니다. 체계적인 분류나 목록 작성에 얽매이지 않고, 자신이 기록한 내용을 편안하게 펼쳐보는 습관을 통해 좋은 감정과 경험을 되살릴 수 있습니다.

일상 기록의 중요성 [6:55]

일상에서 잊기 쉬운 감정과 생각을 메모를 통해 기록하면 기억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. 매일 아침 창문을 열고 느낀 상쾌함이나 버스에서 만난 할머니의 모습처럼 사소한 일상을 한 줄로 기록하는 습관을 통해 현재에 집중하고 삶을 풍요롭게 만들 수 있습니다. 하루 10분 정도의 투자로도 충분하며, 꾸준히 실천하면 천재보다 뛰어난 사고력을 갖게 될 수 있습니다.

기록의 예시: 난중일기와 임씨 할아버지의 달력 [13:31]

이순신 장군의 난중일기는 다양한 내용이 담긴 기록의 좋은 예시입니다. 개인적인 감정, 당시 상황에 대한 묘사 등 솔직하고 다양한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. 임씨 할아버지의 달력 기록은 칸이 좁은 달력에 엑기스만 기록하는 방식으로, 일상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을 포착하는 데 유용합니다. 이러한 기록들은 과거를 생생하게 기억하고, 삶의 중요한 순간들을 되돌아보는 데 도움을 줍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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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ate: 1/16/2026 Source: www.youtube.co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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